경찰치안

여수해경,-해경최초-유도선-수면-아래-'드론'-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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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기용)는 유도선 수면 아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수중드론을 활용한 선체 하부 점검을 5월 말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유·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14일~6월 13일)중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추진되며, 도선 15척, 유선 18척 등 전체 유·도선 33척에 대해 수중 드론을 투입할 계획이다. 수중 드론은 수면 아래에 위치한 프로펠러나 방향타 등 추진축계통의 상태 및 부유물 감김 등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잠수부 등이 동원돼 후속 조치한다. 여수 해경 관계자는 "지난해 여수 해경 구역 유·도선 이용객은 135만여 명에 달하며, 유·도선 등 다중 이용 선박 사고는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치안경찰 노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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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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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방제대책본부-운영-훈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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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및 HNS물질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기용)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방제대책본부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늘(17일) 오후 2시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시청, 해양환경공단, 관내 해양시설 관계자 등 8개 기관, 20여 명과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광양항 중흥부두에서 하역중인 케미컬운반선과 입항 중이던 선박이 충돌해 다량의 기름과 위험·유해물질(HNS)이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여수해경은 ▲방제 전략 수립 ▲유출 및 확산 방지 ▲해상 및 해안방제 ▲현장 작업자 안전관리 계획수립 ▲민감자원 보호 대책 등을 공유하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쳤다. ‘지역방제대책본부’는 지속성 기름 10~50㎘, 비지속성 기름 또는 유해물질 100~300㎘ 미만이 유출되거나 우려가 있는 경우, 국민의 재산 및 해양환경에 현저한 피해를 미치거나 우려되는 경우 해양경찰서장이 설치를 결정하는 긴급 대응 체계로, 이번 훈련을 통해 본부의 실질적인 운영 절차를 점검했다. 여수해경 주진영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여수·광양항은 유해액체물질과 기름류의 물동량이 많은 지역으로, 대규모 해양오염 사고의 위험이 상존한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방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안경찰 노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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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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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유산연구소,-한국문화정보원과-해양유산-기록물의-디지털-전환-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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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한석홍 사진작가 기증 자료 등 신안선 관련 기록물 4,000여 건 디지털화 위한 업무협약 ​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과 4월 16일 오후 1시 국립해양유산연구소(전남 목포시)에서 「공공저작물 디지털 전환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수중발굴 전문 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발굴 선박인 신안선 관련 기록물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7일 문화유산 전문 사진작가인 고(故) 한석홍 선생이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촬영한 신안선 관련 원본 필름 765점을 유족으로부터 기증받은 바 있다. * 신안선: 1323년 원나라에서 일본으로 가던 무역선으로, 1975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이후 1976년부터 1984년까지 유물 2만 7천여 점과 선체가 발굴되었으며, 선체 등은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목포)에 전시 중임.   양 기관은 2026년 한국 수중고고학 50주년을 맞아 신안선 관련 기록물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국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연구·전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자 협력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 신안선 관련 수중발굴·보존·복원 등에 관한 시청각 기록물 4,000여 건(고(故) 한석홍 작가 기증자료 765점 포함)의 디지털 전환 및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 공공누리 서비스에 관한 협력 등이다.   협약 내용에 따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신안선 관련 기록물을 제공하고 핵심 정보 작성 등을 담당하며, 한국문화정보원은 기록물의 디지털 전환과 보정·복원 등을 담당한다. 올해 연말까지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마친 기록물들은 내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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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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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해양-기름-유출사고-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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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은 해상 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지역방제대책본부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방제대책본부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지속성기름(원유 등) 10㎘ 이상 또는 유해화학물질 100㎘ 이상이 해상으로 유출되거나 유출될 우려가 있는 경우 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설치되는 비상설 기구이다. 지난해 2월 완도에서 발생한 LNG운반선과 화물선 충돌 상황을 시나리오로 정하고 진행했다. 훈련에는 지자체·해양환경공단·한국선사 등 8단체 35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화재·폭발에 대비해 지역방제대책본부 요원의 사고처리 역량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뒀다. 완도해양경찰관계자는 "친환경연료유 추진 선박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실효성 있는 방제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치안경찰 노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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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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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범죄-대응역량-강화를-위한-2025년-피싱수사관-워크숍-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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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청장 김학관)은 3월 27일, 고도화되는 피싱범죄의 수사역량 강화를 위해‘2025년 피싱수사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 최종상) 주관으로 형사과장, 형사기동대장, 경찰서 피싱수사관 등 20명이 참석하여 ▴상반기 피싱범죄 집중단속 계획에 따른 대응 체제 구축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수사사례 소개 및 수사기법 공유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 또한 다액 피해 사건의 국내 조직원 등 범인검거에 유공이 있는 청주흥덕서 피싱팀장(경감 서창석), 음성서 피싱팀원(경장 이재무)에게 표창과 형기대 피싱반원(경위 김광태)에게 포상휴가증을 각각 수여하였다. 최종상 충북경찰청 수사부장은“피싱범죄는 피해자에게 공갈·협박 등으로 불안한 마음을 이용한 범죄로 일반 사기 범죄보다 죄질이 매우 좋지않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사기법을 공유하고 이를 학습하는 계기로 삼아 범죄 예방·범인 검거에 더욱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치안경찰 노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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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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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관,-새벽에-흉기-피습....범인은-실탄-맞고-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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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새벽 전남 광주 금남로에서 112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이 신원미상의 남성에게 흉기로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경찰이 쏜 총에 총상을 입어 숨지고, 경찰관도 큰 부상을 입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새벽 3시10분께 112 신고로 동구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에서 '수상한 남성이 쫓아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에 두 명의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50대 괴한이 경찰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동한 경찰들이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A경감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뺨에 깊은 상처를 입었고, 괴한은 A경감이 쏜 3발의 총에 총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한다. 경찰은 A경감의 총기 사용이 적절했는지 여부 등을 포함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 밝혔다. 전남 사회부 홍봉주 기자 21amo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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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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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지자-'캡틴-아메리카'-복장-尹,-경찰서-출입문-유리-파손-혐의-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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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마블 캐릭터인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윤석열 피청구인 지지자가 경찰서 현관문을 파손해 경찰에 붙잡혔다.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안모(41)씨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씨는 전날 저녁 11시쯤 서울 남대문서 출입구 유리창을 발로 차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안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안씨는 지난 14일 오후에도 서울 중구에 있는 주한중국대사관에 진입을 시도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불구속 상태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었다. 한편 극우 인터넷 매체인 가 지난 1월 16일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이 미군과 공동작전으로 선거연수원을 급습해 중국 국적자 99명의 신병을 확보했다는 보도를 한 바 있는데, 이 보도 내용의 발언지가 다름아닌 안씨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 보도25시 백승원 기자 mo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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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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