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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안산시-주민자치협의회-주민자치활성화-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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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활성화 협약과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상생발전 도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순천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안산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지난 14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약과 고향사랑 기금 상호기부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순천시와 안산시 주민자치회장 40여명이 참석해 향후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주민자치 등 지역 간 민간 부문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에 걸쳐 긴밀한 협조체계 속 다양한 자치 사업을 발굴해 공동의 번영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고향사랑 상호 기부를 통해 그 의미를 더했다.   순천시 신광래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견학과 협약을 위해 먼 곳까지 오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방문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자치회 간 상호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서로 발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안산시 김태성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순천시와 주민자치 협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양 지역 간의 유대를 형성하고,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분권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회부 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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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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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2025-대한민국-녹색기후상’-우수상-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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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성과 입증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제15회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자치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공공, 외교, 교육, 언론 등 7개 분야에서 범국민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공로가 큰 개인·단체를 격려하고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해 지난 2010년 제정된 국내 최초 기후변화 종합 시상이다.   여수시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홍보활동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산학 협의체 구성 등 7대 분야 50여 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묘도 에코에너지 허브 조성, 탄소포집활용(CCUS) 클러스터 구축 등 석유화학산업 저탄소 전환과 시민공청회를 통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한 2,275여 톤 온실가스 감축 등 지역사회 참여 선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기명 시장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상의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사회부 홍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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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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